HOME > 순환도전 마당 > 기자단 모여라

기자단 모여라

 
제목 폐식용유 자원순환학교
작성자 이송희 등록일 2015-08-08
첨부파일
강동송파환경연합은 폐식용유 자원순환학교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폐자원을 활용하면 쓰레기 발생량과 처리 비용을 줄이는 동시에 자원을 다시 사용함으로써 한정된 자원을 절약하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2008년부터 강동송파환경연합은는 한산중학교를 시작으로 강덕초등학교(2호), 천동초등학교(3호), 신암중학교(4호), 강일고등학교(5호), 강명초등학교(6호)로 이어지는 "폐식용유 자원 순환학교" 만들기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2015년 4월 3일, 이번에 강동송파환경연합은 강동구청, 동신중학교와 ‘폐식용유 자원 순환학교 만들기 협약’을 맺었다.

연합과 구는 가정에서 나오는 폐식용유를 직접 수거할 수 있도록 폐식용유 모음병 750개를 학생들에게 직접 전달했다.

바이오디젤은 기후변화에 대비할 수 있다. 특히, 폐식용유를 이용한 바이오디젤 활동은 일반인들도 폐식용유를 쉽게 구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이들이 참여 할 수 있다.

수거된 폐식용유는 강동구청에서 수거해 바이오디젤로 만들어지며 현재 강동구청의 청소차량은 이렇게 만들어진 바이오디젤로 운행 중이다.

연간 가정에서 발생하는 폐식용유양이 약 58,000톤이다.
이는 하수구에 흘려보내거나 쓰레기로 버려진다. 하수구로 유입되면 이를 희석하기 위해 20만배의 물이 필요하고, 쓰레기로 버려지면 매립되어 토양과 지하수를 오염시킨다.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고 있는 폐식용유를 잘만 이용한다면 환경을 지킬 수 있다. 폐식용유를 잘 모아서 바이오디젤 연료로 만들면 한정된 자원을 절약하면서 외국에 의존하고 있던 차량연료를 우리 나라에서 만들어낼 수 있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50406000024&md=20150406071921_BL

http://www.fnnews.com/news/201504041841333329

 
목록
  이름 :
 
  최대 800Byte (한글 150자, 영문 3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