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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단 모여라

 
제목 이면지 그 다음인생
작성자 이상진 등록일 2015-08-11
첨부파일 005983_1.hwp
재활용을 생각하면 일반적으로 플라스틱병이나 유리병, 캔의 재활용물품을 제외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바로 종이이다. 요즈음 학교나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일반 사기업에서도 예산을 줄이자는 목적으로 이면지 사용을 장려하고 있다. 하지만 그 이후는 일반 폐지와 같이 일반 쓰레기통에 버려져서는 재활용 되지 않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

종이는 벌목되는 나무를 줄이고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줄이기 위해서 예부터 많이 재활용이 되었다. 일반적으로 재활용 되는 종이는 신문지나 학교의 통지표 등에 이용되지만 이외에도 명함이나, 종이컵과 같은 잘 생각하지 못한 경우에도 사용되는 경우가 있다. 출판물과 같은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재활용지 마크가 그려져 있어 그 출판물이 재생용지인지 확인할 수 있다.

2002년도만 해도 우리나라는 폐지를 수입해서 재화용지를 만들었던 국가였다. 하지만 분리수거가 정착화 된 이후 우리나라는 독일과 같이 폐지를 파는 국가가 되었다. 하지만 이것은 우리나라에서 재활용지가 잘 이용되지 못하고 있다는 말일 수도 있다. 즉 우리는 일반 복사지보다는 재활용지에 더 관심을 가지고 분리수거에 더 철저하게 임해 우리나라의 모든 종이가 재활용되는 시대를 열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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